LIVING ART FE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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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뉴스]'2026 리빙아트페스타' 개최… 가구엑스포 연계 대형 융복합 전시로 미술 대중화 이끈다!

BY. ADMIN 2026. 08. 31 VIEW 61


​'2026 리빙아트페스타' 개최… 가구엑스포 연계 대형 융복합 전시로 미술 대중화 이끈다!

​-일반 내방객 접근성 높인 가구엑스포 내 원작 판매 직거래 플랫폼 구축

​-작가 상주 부담 해소: 1M 벽면 분할 시스템 및 주관사 디스플레이·도슨트 대행

​-전시 참가비 부담 완화 및 온·오프라인 판매 수익 작가 80% 파격 분배

​-자사 플랫폼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계, POD(선주문 후제작) 맞춤형 아트 굿즈 자동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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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뉴스 노익희 기자] 사단법인 열린미술협회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에프피에이가 주관하는 '가구엑스포 With 2026 리빙아트페스타(Living Art Festa)'가 다가오는 11월과 12월, 고양 킨텍스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회 연속 릴레이로 개최된다.

 

​기존 GGLAF(경기리빙아트페스타)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새롭게 시즌 2로 단장한 이번 행사는 단발성 미술 축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국 단위의 지속 가능한 미술 시장 비전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획일적인 갤러리형 아트페어를 탈피하여, 대규모 관람객이 운집하는 홈&리빙 가구엑스포 내에 문화예술 전시 공간을 융합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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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에프피에이 양승철 대표  ©종로뉴스


주최 측은 다수의 일반 내방객이 방문하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미술품이 일상과 동떨어진 전유물이 아닌 '생활 공간 속 소비재'로 자연스럽게 제안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를 위해 관람객의 구매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실질적인 판매를 활성화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가격대의 작품들을 전면에 내세운다.

 

​특히 참여 작가들의 현실적인 고충을 해결한 파격적인 운영 방식이 눈길을 끈다. 기존 아트페어는 작가가 작품을 직접 반입하고 지정된 부스에 디스플레이를 본인이 해야 하며, 매일 부스상주해야와 숙식까지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리빙아트페스타는 이를 해소하고자 부스가 아닌 벽면을 1M 단위로 분할하여 제공하고, 주관사에서 디스플레이, 현장 판매, 관리 등 부수적인 전시 운영 전반을 완벽히 대행하여 작가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작가들을 위한 실질적인 금전적 지원과 투명한 정산 시스템도 강화되었다. 릴레이 전시 참가에 대한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합리적인 참가비를 책정했으며, 전시를 통해 발생하는 온·오프라인 모든 작품 및 아트 굿즈 판매 수익은 작가 80%, 주관사 20%의 파격적인 비율로 분배된다. 오프라인 전시장에서는 캡션에 부착된 QR 코드를 통해 즉시 결제가 가능하며, 현장 및 온라인 결제 완료 시 주관사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금이 작가 계좌로 자동 예치되는 분할 정산 시스템이 도입되어 투명성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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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전시 공간을 넘어선 온라인 채널 연계 및 수익 다각화 모델도 이번 행사의 핵심 경쟁력이다. 리빙아트페스타는 전용 O2O 판매 플랫폼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적극 연계하여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상설 판매망을 구축한다. 작가가 전용 홈페이지 쇼핑몰에 작품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커스텀 스튜디오'와 연동되어 다양한 아트 굿즈(크리스탈 액자, 캔버스, 시계, 손거울 등) 디자인 및 제작으로 바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러한 형태의 굿즈는 재고 부담을 없앤 POD(선주문 후제작) 방식으로 운영되어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부가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식회사 에프피에이 양승철 대표는 "이번 리빙아트페스타는 구매자와 작가가 직접 소통하는 진정성 있는 원작 직거래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가구엑스포라는 대중적인 공간에서 현실적인 작품 가격을 제시하고, 자동 정산 및 POD 굿즈 시스템을 바탕으로 작가와 컬렉터 모두가 윈윈(Win-Win)할 수 있는 미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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